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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일 영양경찰서에 따르면 교육은 지난 11일 경찰서 2층 청정마루에서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장인 진원스님을 초청해 실시됐다.
또 현장 출동 때 가·피해자 분리 및 사건처리 때 피해자 권리고지서 배부, 가정폭력 재발우려가정에 대한 조치사항을 점검했다.
또한 영양경찰서와 여성긴급전화 1366경북센터는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련기관 간 협업체계를 구축·운영해 가정폭력 및 아동·노인 학대 신고를 활성화한다.
양태언 영양경찰서장은 “피해자를 조기 발굴 및 대응으로 행복한 가정을 만드는데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