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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일 군에 따르면 군 농업기술센터는 지난 19일 농업기술센터 과채류 실증 시험포장에서 관내 채소재배 농업인과 신규 귀농인 등 50여명이 참석해 멜론 시험재배 현장평가회를 개최했다.
군 농업기술센터서 시행한 발효퇴비 살포, 미생물 발효액비 관주, 멜론 1주 2줄기 2과 달기 시험재배 결과 당도는 평균 16브릭스 이상으로 매우 우수했으며 멜론 2줄기 재배에 의해 생산성도 130% 이상 늘었다.
군은 4개 농가가 3.8ha의 면적에 멜론을 재배하고 있으며 토마토 재배농가에서도 후작으로 기를 수 있어 면적이 더 늘어날 전망이다.
김흥규 농촌지도과 기술개발담당은 “앞으로 멜론 생산성 및 품질향상 기술을 농가에 접목해 영덕 멜론 경쟁력을 높이도록 힘쓰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