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경력단절 여성 ‘아이행복 도우미’로 재취업 지원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71010010001407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7. 10. 10. 13:1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아이행복 도우미 일자리사업 발대식 개최 사진2
울진군에서 아이행복 도우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갖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은 ‘아이행복 도우미’ 사업을 통해 출산 등으로 인한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을 지원한다.

10일 군에 따르면 ‘아이행복 도우미’ 일자리사업 발대식을 지난달 25일 고우이청소년수련관에서 갖고 경력단절 여성의 재취업 지원과 일과 가정양립 여성의 사회활동 참여 기회를 확대하기 위해 만 55세 이하 여성 14명을 채용했다.

아이행복도우미는 10월부터 12월까지 3개월간 하루 4시간씩 근무하며 일손이 부족한 관내 어린이집과 지역아동센터에 배치되어 환경, 위생, 급식 등 전반적으로 도움을 주어 보다 나은 보육서비스를 제공하게 된다.

군에서는 ‘아이행복 도우미’ 배치에 앞서 근무요령, 근무수칙, 활동기간 중 발생할 수 있는 안전사고 예방 등을 교육했다.

군 관계자는 “아이행복 도우미 사업은 여성이 선호하는 시간대에 근무하고 특별한 자격을 필요로 하지 않아 자녀가 어린 여성의 지원이 많았다”며 “이번 일자리 사업이 앞으로 새로운 일자리를 가지는 마중물이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