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2일 시에 따르면 공모에선 상수원 원수 수질등급 1급수인 반변천의 청정한 맑은 물의 이미지와 인근 도청신도시, 의성·예천군 일부지역에 공급함으로써 지자체간 상생발전 및 나눔과 배려의 이미지를 조화롭게 표현하는 작품을 공모 주제로 정했다.
이번 공모 기간은 23일부터 다음 달 30일까지이며 개인이나 디자인관련 단체에서 응모할 수 있다.
공모 결과는 안동시 수돗물평가위원회에서 당선작을 선정해 12월 중에 발표 예정이며 당선작은 대상 500만원, 최우수상 300만원, 우수상 200만원이다.
시는 지난해 안동수돗물 브랜드 공모에서 선정된 ‘상생수’를 특허청에 상표 및 업무표장 출원 등록을 마무리했다.
권대성 시 상수도관리사무소장은 “우수한 좋은 작품이 선정되어 깨끗한 물의 도시 안동, 이웃과 상생하는 안동의 좋은 이미지가 널리 알려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