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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광림 의원은 “경북은 보수의 본류로 자유민주주의와 시장경제를 발전시켜온 주역이며 대한민국 산업화의 심장이었다”며 “실력과 능력으로 보수 궤멸을 막고 4차 산업혁명 시대에 더 크게 태어나는 경북이 되도록 하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김 의원은 대학교 4학년 당시 행정고시를 합격해 경제기획원, 청와대 기획조정비서관, 특허청장, 재정경제부차관, 대학교 총장을 거쳐 제18대 국회에 첫 발을 디딘 뒤 20대 총선까지 3차례 당선됐다.
지난 10년간 국회활동에서 6번의 예결위원과 여당과 야당에서 모두 정책위의장을 역임한 이례적인 경력의 소유자로 당과 국회는 물론 대한민국 최고 경제·재정·예산·금융 전문가로 평가받고 있다.
김 의원은 “더 이상 도민을 위한 시간은 없다는 생각으로 재선과 3선을 염두에 두지 않고 ‘단임’이라는 배수진을 치고 23개 시·군 자치단체장과의 도정회의를 정례화해 협력과 소통 강화, 지역별 맞춤형 사업, 특화된 산업을 육성해 경북도의 균형발전을 꾀하겠다”고 밝혔다.
또 그는 포항·경주·경산·영천·상주·문경 등 23개 시군 맞춤형 사업을 열거하고 ‘경제를 알면서 정책을 설계하고 실현해 나가는 데 적임자’임을 강조했다.
이와 함께 지역대학 출신 인재의 고용 확대와 노동자를 위한 종합복지문화센터 설립, 공동체기업 육성과 생활체육활동 지원 등 경북의 경제, 사회, 문화, 스포츠예술 각 분야 발전을 위한 로드맵을 제시했다.
김 의원은 “동해안고속도로와 영남권통합신공항 등 교통 인프라를 조기 완성하고 농업의 첨단화와 6차 산업 활성화로 농어업 발전을 꾀하며 4차 산업혁명 시대 경북의 새로운 미래를 열어갈 것”을 약속하며 “매 순간 도민들과 함께하는 공감(共感)도정, 도민들의 말씀은 반드시 실천하는 참여(參與)도정, 늘 경북의 미래(未來)를 개척하는 도정을 펼쳐가겠다”고 약속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