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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이번 모집은 총 60명을 선발하며 서류심사와 체력검정 등 면접을 통해 선발하며 응시 요건은 공고일 현재 주민등록상 경상남·북도, 대구·부산·울산광역시 등에 거주하는 신체 건강한 자로 만 18세 이상 군복무를 마쳤거나 면제 된 사람은 누구나 응시가 가능하고 참여신청은 온라인, 오프라인 방식으로 병행 가능하다.
최종선발은 오는 25일이며 선발된 산불재난특수진화대원은 국·사유림 구분 없이 산불재난현장에 출동해 진화업무를 수행하며 국민의 생명과 재산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최선을 다한다.
이완교 산림재해안전과장은 “산불재난 특수진화대 운영으로 대형산불 방지 등 산림재난에 신속히 대응할 수 있을 뿐 아니라 지역 내 일자리고용창출에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