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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군에 따르면 이날 기부 한 성금은 요양원 직원들의 자발적 참여와 아름다운 마음을 담아 전달 됐으며 불우이웃돕기 성금은 경북 사회복지공동모금회를 통해 어려운 이웃에게 전달 될 예정이다.
영양사랑노인전문요양원은 2010년 1월 설립 30개의 침실과 40여명의 직원들로 구성돼 있으며 현재 70여 명 의 어르신들 재활과 인지기능 향상 및 요양보호를 위해 노력하고 있다.
김경원 원장은 “직원들 모두가 한마음이 돼 십시일반으로 모은 성금으로 지역내 어려운 이웃에게 희망을 주고 따뜻한 사랑을 조금이나마 전달할 수 있게 돼 기쁘다”고 말했다
전종근 영양군부군수는 “영양사랑노인전문요양원 김경원 원장과 직원들의 뜻을 져버리지 않고 어려운 이웃들이 소외되지 않도록 정성껏 보살펴 다 함께 잘 살아가는 행복한 영양을 만들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