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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군에 따르면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은 2018년 통합건강증진사업의 일환으로 우리마을예쁜 치매쉼터와 연계해 농촌지역실정을 감안 농한기인 지난 15일부터 단촌면 관덕2리 외 16개 경로당을 선정해 통합건강증진서비스팀을 구성 기초건강검사와 운동·영양평가 후, 신체활동 전문강사로 8주간 주2회 신체활동프로그램을 중심으로 운영한다.
또 영양·비만관리, 흡연·음주예방, 구강보건교육 및 구강검진 등 12주 프로그램 통합건강증진서비스를 제공한다.
신복련 의성군보건소장은 “생활터 맞춤형 건강교실을 포함한 다양하고 체계적”이라며 “지속적인 통합건강증진 서비스를 제공해 노인세대를 포함한 지역주민들에게 건강생활습관을 생활화하도록 유도하며 건강하고 행복한 노후생활 여건을 마련하는데 기여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