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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4일 의성여고에 따르면 류영주, 김수현, 최수연, 안정연, 류혜진 5명으로 구성된 의성여고 컬링부는 평소 학업과 운동을 병행하며 꾸준히 연습해온 결과 지난해 동계체전 동메달에 이어 은메달을 획득, 점점 기량이 향상되고 있다.
의성여고 컬링부는 이번 대회 4강에서 난적 서울 팀을 여유 있게 제치고 오른 결승에서 경기도 팀과 시종 접전을 펼친 끝에 아쉽게 패해, 전국대회 은메달을 획득했다.
류영주 컬링부 주장은 “졸업하기 전 후배들과 좋은 성적을 이루기 위해 팀웍을 다지면서 최선을 다해 훈련하고 노력한 결과이니 만큼 만족하며 후배들이 100회 전국동계체육대회에서는 꼭 우승을 하길 바란다”며 소감을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