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9일 남부지방산림청에 따르면 ‘숲해설’과 ‘유아숲교육’ 분야로 구분해 진행되며 산림복지 진흥에 관한 법률 제21조에 따라 산림복지전문업(숲해설업·유아숲교육업 및 종합산림복지업)을 등록한 자라면 누구나 참여 가능하다.
참여 신청은 내달 5일까지(우편 및 택배는 2월 2일까지) 남부지방산림청에서 가능하며 모집공고와 관련된 사항은 산림청 홈페이지와 산림복지전문업 지원시스템에 게재된 공고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정부지원 일자리사업으로 운영되던 산림교육 사업은 2017년 숲해설분야를 시작으로 2018년 유아숲교육분야까지 산림복지전문업에 위탁운영하는 형태로 확대됐다.
남부지방산림청의 올해 산림교육 운영사업 규모는 숲해설가 50명, 유아숲지도사 20명으로 관련 총사업비는 약 15억원이다.
이종건 남부지방산림청장은 “이번 위탁운영을 통해 산림교육전문가의 고용 확대와 더불어 민간경쟁을 통한 산림교육서비스 품질향상을 도모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