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군은 울진과학체험관 3층에 최근 화두가 되고 있는 가상현실(VR) 영상관, 드론 시뮬레이터, 증강현실(AR) 체험 피팅룸, 과학상식 퀴즈배틀, 미러 룸(착시효과), 에임즈 룸(착시효과)을 추가 설치했다.
최근 과학관을 찾는 관람객의 수요 트렌드는 교육과 학습 중심의 단순한 형태의 관람보다는 다양한 전시 콘텐츠를 직접 접하고 느끼며 생각하는 체험욕구가 늘어나는 추세다.
또 과학원리 이해와 과학적 지식습득을 넘어 문화예술이 융합된 ‘과학문화’라는 새로운 서비스를 제공받는 소통의 공간으로 변화하고 있으며 첨단 미디어 기술(VR, AR 등), 시뮬레이터 등 IT기술과 융합된 체험형 전시물이 인기를 끌고 있다.
군 관계자는 “앞으로 인공지능, 3D 프린팅, 코딩 등 4차 산업협명의 기본 요소기술을 체험할 수 있는 전시체험물을 추가해 능동적인 과학체험 공간으로 변모시켜, 생태문화 관광도시 울진과 과학관프로그램을 연계해 울진관광 홍보에도 적극 활용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