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 세계신기록 (1) | 0 | | 청송군 현동중학교 최현종 학생(왼쪽)이 2017-18 WSSA 월드스포츠스태킹 국가대표 선발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청송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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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북 청송군 현동중학교 2학년 최현종 학생은 2017~2018 WSSA 월드 스포츠스태킹 챔피언십 국가대표 1차 선발전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하며 1위를 차지했다.
8일 군에 따르면 최현종 학생은 3-3-3 종목에서는 1.335초를 기록하고 3-6-3 종목에서는 1.746초를 기록하며 두 개 종목에서 세계신기록을 수립해 한국의 위상을 높였다.
최현종군은 이번 선발전에서의 최고 성적을 바탕으로 세계대회에서도 좋은 성적을 낼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최현종군은 “아직 1차 대회라 너무 들뜨기 보다는 침착하게 경기를 진행해 국내 1위로 세계대회에 나가겠다”고 말했다.
- 김정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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