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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청송군에 따르면 평창동계올림픽을 방문한 중국인 단체관광객들은 30명씩 4회에 걸쳐 회별 1박 2일 일정으로 유네스코 세계지질공원에 등재된 청송에서 주왕산 탐방과 청송백자, 청송꽃돌을 직접 보고 체험한다.
재단은 지역의 관광자원을 활용한 체험형·체류형 관광 상품 개발을 통해 청송의 아이스클라이밍월드컵 대회, 수달래축제, 청송도깨비 사과축제 등의 다양한 행사와 축제에 여러 나라의 해외관광객들이 꾸준히 찾아와서 함께 즐길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계획이다.
한동수 청송군수는 “이번 외국인 단체 관광객유치는 청송의 자연을 기반으로 한 다양한 문화콘텐츠를 외국인들에게 알릴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며 “향후 지속 외국인 관광객들을 유치해 지역의 경제적 부가가치 창출과 경제 활성화에 이바지 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