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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축산면에 따르면 김 씨에게 출산장려금 등 군에서 시행하는 각종 출산지원사업을 상세히 안내했다.
군의 출산지원으로 김 씨는 둘째 아이의 출산에 따라 3년간 월 20만원 씩 총 720만원을 지급받고 첫 돌에 50만원, 초등학교 입학 시 50만원을 출산장려금으로 받게 된다.
또한 부모 모두 주소지가 경북일 경우 경상북도로부터 1년간 월 5만원씩 총 60만원을 지원받는다.
김 씨는 “축산면 직원들이 둘째 아이의 출생을 함께 기뻐해 주셔서 감사하고 영덕군에서 시행하는 출산장려책이 아이를 기르는데 많은 도움이 될 것 같다”며 “셋째아이 출산도 생각해 보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