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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6일 한울원전에 따르면 발전소 주변지역 주민의 경제적 부담을 완화하기 위해 추진하는 TV수신료 지원사업은 사업자지원사업비 2억7000만원을 투입해 연간 TV수신료를 지원하고 한국방송공사가 수납업무를 대행한다.
한울원전은 지역주민 대상 건강검진, 교복구입지원, 비료구입지원 등 다양한 지원사업을 전개하고 있다.
이희선 본부장은 “TV수신료 지원사업을 계기로 지역주민 다수가 직접적으로 혜택을 체감할 수 있고 울진군 지역사회가 의료, 교육, 경제 등 다방면으로 업그레이드될 수 있는 지원사업을 적극 발굴·추진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