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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영양서에 따르면 최근 여성대상으로 발생하기 쉬운 성범죄를 예방하기 위해 취약지 공중화장실에 대해 점검의 날을 지정해 주기적으로 보안장치 시설을 점검하고 있다.
영양경찰서는 지난해부터 취약지 여자화장실 6개소에 37대, 남자화장실 6개소에 25대, 총 12개소에 62대 비상벨을 설치 운영하고 있다.
양태언 영양경찰서장은 “취약지 화장실에 대해 세심한 시설 점검으로 범죄로부터 불안감을 해소하는 등 사회적 약자보호 활동에 최선을 다 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