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울진군, 후포 등대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28010013251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5. 28. 09:48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후포 등대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 추진1
울진군이 후포항과 동해를 조망할수 있는 등기산에 조성 중인 등대광장 및 역사공원/제공=울진군
경북 울진군은 후포항과 동해를 조망할수 있는 등기산에 후포 등대와 연계한 등대광장 및 역사공원을 조성 중이다.

28일 군에 따르면 이번 사업은 후포항과 울릉행 여객선터미널을 찾는 관광객들과 지역 주민들에게 문화공간 및 여가활동 장소를 제공하기 위해 20억원을 투입해 내달 준공 목표로 공사진행에 박차를 가하고 있다.

등대광장은 세계등대 미니어처 4개소(H=6m), 등대전망대 1개소(H=11m) , 무대 조형장식벽 1개소 및 산책로 등으로 조성된다.

또한 사업추진의 극대화를 위해 노후된 가로등 시설을 정비하고 조성되는 조형물 및 산책로에 주변환경을 고려해 경관등을 배치할 계획이며 주·야간 언제나 이용객의 여가공간으로 활용할수 있게 된다.

군 관계자는 “후포 등대 해양문화공간 조성사업이 완료되면 후포 등기산 스카이워크와 어우러져 동해안 해양관광 명소로 자리매김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된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