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30일 경상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후원한 제2회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에 168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여성 골퍼들로 안동을 비롯한 대구, 구미, 영주, 상주 등 인근지역을 망라해 참여했다.
경기는 총 168명의 참가선수들은 42팀으로 나누어 18홀 동시티업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신페리오 방식에 의거 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대회 결과는 구미에서 참가한 도화이 씨가 우승의 영애를 안아 트로피와 휴그린골프클럽 무료입장권 50매가 주어졌다.
이 외에도 2위, 3위등 시상과 다양한 경품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이 잔치에 그 흥을 더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여성골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신 고객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지역 경기와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