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북관광공사, 여성아마추어 골프 대회 개최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3001001466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5. 30.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대회참가자들과 기념촬영
안동시 문화관광단지내 휴그린골프클럽에서 열린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에 참가한 선수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경상북도관광공사
경상북도관광공사(사장대행 이재춘)는 지난 29일 싱그러운 초록의 계절 5월을 맞아 안동문화관광단지내 휴그린골프클럽에서 여성아마추어 골프 대회를 개최했다.

30일 경상북도관광공사에 따르면 경상북도가 후원한 제2회 여성아마추어 골프대회에 168명의 선수들이 참여한 가운데 성황리에 열렸다

이번 대회는 프로테스트에 참가하지 않은 순수 아마추어 여성 골퍼들로 안동을 비롯한 대구, 구미, 영주, 상주 등 인근지역을 망라해 참여했다.

경기는 총 168명의 참가선수들은 42팀으로 나누어 18홀 동시티업 방식으로 진행 되었으며 신페리오 방식에 의거 순위가 결정됐다.

이날 대회 결과는 구미에서 참가한 도화이 씨가 우승의 영애를 안아 트로피와 휴그린골프클럽 무료입장권 50매가 주어졌다.

이 외에도 2위, 3위등 시상과 다양한 경품으로 아마추어 골퍼들이 잔치에 그 흥을 더했다.

이재춘 경상북도관광공사 사장대행은 “지난해에 이어 두 번째로 개최된 여성골프대회에 많은 관심과 참여해 주신 고객 여러분에게 깊은 감사를 드린다”며 “공사는 아마추어 골프대회를 통해 경북 북부지역의 지역 경기와 관광 활성화에 앞장서고 고객을 최우선으로 하는 골프장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 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