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영덕소방서, 영덕군 달산면 용전리 ‘화재없는 안전마을’ 지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530010014664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5. 30. 18:1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 소화기 52대 단독경보형감지기 104대 지원
IMG_6125
영덕소방서가 영덕군 달산면 용전리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영덕소방서
경북 영덕소방서(서장 박윤환)는 지난 29일 영덕군 달산면 용전리를 ‘화재없는 안전마을’로 지정하고 소화기 52대 단독경보형감지기 104대를 마을에 지원했다.

30일 영덕소방서에 따르면 마을이장 박정호, 새마을지도자 박두진씨 2명을 명예소방관으로 위촉하고 명예소방관 및 마을주민을 대상으로 소화기 및 단독경보형감지기 교육을 실시했다.

영덕소방서는 해마다 소방력 접근이 어려운 마을을 화재 없는 안전한 마을로 지정하고 주택용 소방시설을 보급해 화재 대응능력을 높여왔다.

박윤환 영덕소방서장은 “소방서와 원거리에 위치한 용전리는 화재 시 초기 대응이 중요하다”며 “앞으로 주민 스스로 화재로부터 마을을 지킬 수 있도록 꾸준히 관심을 두고 관리에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