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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종열 경북도의원 당선인은 “아직 당선의 기쁨보다 막중한 책임감과 의무감이 앞섭니다”며 “우선 선거로 인해 흩어졌던 민심을 추스리고 작지만 강한 영양! 함께 잘사는 영양! 을 만드는데 앞장 서겠다”고 말했다.
또 “그동안 쌓아온 인적자산과 정치적 경험을 바탕으로 우선과제로 영양소방서 신설과 ‘육지속에 섬’이라는 교통오지의 오명을 벗기위해 청기장갈령터널, 창수자라목터널, 영양 IC~석보 탑곡리까지 미개설도로 3km를 임기내 조기 완공을 위해 혼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특히 “압도적인 지지로 성원해주신 영양군민들의 믿음과 기대에 절대 실망 시켜드리지 않겠으며 항상 초심을 잃지 않고 오직 영양군민 만을 위해 일 잘하는 도의원이 되겠다”며 “다시 한번 압도적인 지지와 성원에 머리숙여 감사를 드립니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