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일 항공업계에 따르면 이날 인천공항을 출발하는 아시아나항공 여객기에 기내식이 제때 공급되지 않으면서 출발이 지연됐다.
오전까지 8개 항공편이 1시간 이상 지연 출발했으며, 오후에도 운항 지연이 진행되고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아시아나항공 관계자는 “오늘부터 새로운 기내식 공급업체로부터 기내식을 공급받기로 했지만 탑재 과정에 문제가 생겨 비행기 출발이 늦어지고 있다”며 “조속히 기내식 탑재가 진행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s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