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국립백두대간수목원, 21일부터 하절기 특별운영 기간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070801000438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07. 08. 12:1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1. 국립백두대간수목원 호랑이, 한청(여,13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을 거니는 호랑이 한청/제공=국립백두대간수목원
산림청 산하 공공기관인 국립백두대간수목원은 하절기 휴가철과 봉화군 은어축제를 맞이해 증가하는 관람객 수요에 부응하기 위해 오는 21일부터 다음 달 19일까지 하절기 특별운영 기간으로 정해 관람시간 연장 등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8일 국립백두대간수목원에 따르면 하절기 특별 운영기간 동안은 기존 오후 6시까지였던 관람시간을 오후 8시까지로 늘여 수목원 방문이 지역 내 타 관광명소와 연계되는 만큼 방문객의 관람기회 확대를 통해 고객 만족을 향상시키려는 계획이다.

특별운영 기간 동안 △입장권 발권, 호랑이 관람, 편의시설 오후 7시까지 이용시간 연장 △봉화군 은어축제 참가자 입장료 상호할인 △수생식물 특별전시 △다양한 교육·체험 프로그램 추가 운영 △입장객을 대상으로 한 기념품 추첨 이벤트 △주말 ‘숲속 음악회’를 비롯한 다양한 문화적 혜택이 제공된다.

김용하 국립백두대간수목원장은 “휴가철 수목원의 관람편의를 확대 제공함으로써 여름철 휴가 고객을 유치하고 지역축제와 연계해 기관·지역사회와 협업을 강화하는 등 수목원의 사회적·경제적 가치를 실현하는데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