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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협약을 통해 양사는 ‘누구나집 3.0’의 협동조합 모집 및 운영·관리를 위해 협력한다.
‘누구나집 3.0’은 임차인이 집 값의 10%를 출자해 만든 협동조합이 임대주택 사업자 지분을 갖도록 한 사업으로 정부의 지원혜택이 임차인에게 돌아가게 만든 새로운 개념의 주거문화다.
김병천 시너지시티 대표는 “서민주거안정을 위한 ‘누구나집 3.0’은 250만 회원을 보유하고 청년주거문제 개선을 위한 서비스를 제공하는 피터팬의 방향성과 맞는다 생각해 협력사로 선정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유광연 피터팬의 좋은방 구하기 대표는 “피터팬은 금번 협약을 통해 부동산 직거래 활성화뿐만 아니라 2030세대의 청년주거문제를 해소하는 시작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