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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제주도민과 함께하는 힐링 아카데미’는 이날 오후 2시부터 6시까지 제주대학교 아라컨벤션홀에서 열린다. 참가 희망자들은 현장에서 참가 접수를 해야한다. 모두 무료로 진행된다.
원광디지털대는 △제주 자생한약재 진피의 가치와 활용 △한방식이요법의 이해 △약선재료로 응용되는 쌍화탕 △마음과 몸을 UP시키는 요가수련 △Sarve Jananam Mantra 수련하기 △주역과 주역점 △우리시대의 풍수 △초의선사와 추사김정희 선생의 우정과 차이야기 △사회복지의 보편성과 특수성:유니버설 디자인을 중심으로 등 강의를 개최한다.
또한 원광디지털대는 18일 오후 5시께 제주시 제주아트센터에서 ‘2018 제주 빛오름공연’을 진행한다. ‘2018 제주 빛오름공연’은 원광디지털대 전통공연예술학과 재학생과 동문들이 준비했다. 이날 행사에서 △문굿 △제주 삼석울림과 푸다시소리 △삼도설장고 △남도민요 △경기민요 △삼도농악가락 △살풀이 △판굿연희 등이 예정돼 있다.
남궁문 원광디지털대 총장은 “시·공간적 제약을 벗어나 언제, 어디서나 공부할 수 있는 사이버대학교의 강점은 더욱 다양한 교육의 기회를 제주도민들에게 제공해 줄 수 있다는 점에서 의미가 크다”며 “원광디지털대에서 준비한 다양한 강의와 공연을 통해 사이버대학교의 교육환경을 간접 체험하고 궁금증을 해소하는 시간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자세한 내용은 원광디지털대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