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안동시, 경북도 치수사업 평가 최우수기관 선정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81122010012242

글자크기

닫기

김정섭 기자

승인 : 2018. 11. 22. 08:31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안동시 치수사업 미천
안동시가 하천정비사업으로 정비한 미천 모습./제공=안동시
경북 안동시는 경북도가 실시한 ‘2018년 치수사업 자치단체 평가’에서 최우수기관으로 선정돼 기관표창과 함께 인센티브로 시상금 400만원을 받는다.

22일 안동시에 따르면 치수사업 평가는 지방하천을 유지·관리하는 도내 23개 시·군을 대상으로 실시해 지방하천의 정비사업 추진실적, 정비사업 안전관리, 하천점 사용료 징수율, 예산집행의 효율성 증가 등 종합적인 점검과 평가했다.

시는 올해 지방하천의 시설물 안전관리, 효율적인 예산관리에 집중했으며 전반적으로 좋은 점수를 받아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특히 지방하천 내 유수지장목 제거사업으로 통수단면 확보를 위해 하천 경관을 저해하는 자생 수목 및 갈대 등의 제거사업에 예산을 투입해 유수소통 증대와 홍수피해 예방 효과를 끌어내면서 우수사례로 높이 평가받았다.

이득형 시 하천팀장은 “지속적이고 체계적인 하천정비사업을 추진해 치수 안정성 확보로 재해 예방은 물론 시민들의 휴식공간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행정력을 집중하겠다”고 말했다.
김정섭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