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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5일 시에 따르면 이번 할인 행사는 사이버 안동장터 애용에 보답하고 지역 경제 활성화의 일환으로 마련되어 신규 회원에게는 할인 쿠폰 증정, 5만원 이상 구매고객에게 최대 10%에서 최대 30만원 할인 쿠폰 발행한다.
또한 입점업체의 자율적인 할인 & 덤 행사 등을 실시해 고객들이 안동의 명품 농·특산물을 저렴하게 살 기회다.
사이버 안동장터는 지역에서 생산되는 110여 가지 농·특산물을 산지가로 직거래하는 온라인 쇼핑몰로 안동시가 2004년 4월 구축해 현재 230여 개 업체가 입점해 3169개의 상품이 거래되고 누적 매출액 50억원을 기록하는 등 안동 농·특산물의 홍보 및 지역 농가의 매출액 증대를 통한 지역 이미지 제고에 큰 역할을 하고 있다.
최종익 시 상권활성화팀장은 “많은 분들의 관심과 애정 덕분에 대내·외적인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이버안동장터 매출이 꾸준히 성장하고 있다”며 “앞으로도 많은 애용을 부탁드리며 시에서도 건강하고 안전한 먹거리를 기반으로 사이버안동장터 활성화에 노력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