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지역에 소재한 가야대학교 교수와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은 9일 오후 교내 운동장에서 학내 대표 봉사단인 가야나눔애(愛) 발족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행복합니다’란 자원봉사 플래시 몹을 진행한 가운데 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했다./제공=김해시
경남 김해지역에 소재한 가야대학교 교수와 직원, 학생 등 300여명이 9일 오후 교내 운동장에서 학내 대표 봉사단인 가야나눔애(愛) 발족을 기념하는 의미에서 ‘행복합니다’란 자원봉사 플래시 몹을 진행한 가운데 재해구호협회에 강원도 산불피해 복구에 써달라며 성금 300만원을 기탁하고 있다./제공=김해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