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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일 동해시에 따르면 청소년 참여위원회는 정부 및 지방자치단체의 청소년 정책을 만들고 추진해가는 과정에 주체적으로 참여할 수 있게 2007년부터 마련된 제도적 기구다.
이번 협약식은 동해시·강릉시·양양군 3개 지자체 소속 49명의 참여위원이 참여해 프로그램 운영, 봉사활동 전개 등 다양한 청소년 활동 추진에 상호 교류하기 위해 마련됐다.
시 관계자는 “청소년 참여위원들이 지역 내에서의 활동 뿐만 아니라 인근 지역 참여위원회와의 연계 활동을 통해 사회 구성원으로서의 역량을 강화하는 계기가 될 것”이라며 “청소년 참여위원회가 지역사회 변화의 주체로 성장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