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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6일 창녕군에 따르면 군은 해빙기 및 국가안전대진단으로 지난 3월 4~20일 양·배수장 20곳, 소류지 178곳, 암반관정 253곳 등 수리시설물 513곳을 점검완료 했다. 개보수가 필요한 8곳의 시설물에 대해서는 사업비 3억3600만원을 투입해 개보수를 진행 중이다.
한정우 군수는 옥천저수지 현장에서 관계자들에게 “수리시설물에 대한 안전 관리 및 영농기 농업용수 공급에 차질이 없도록 수리시설물 정비에 최선을 다해주시기 바란다”고 말했다.
군은 개보수가 진행 중인 수리시설물에 대해서는 장마 이전인 6월까지 보수·보강 조치를 완료하고 영농기를 대비해 물 부족이 예상되는 지역의 취약 수리시설물은 영농기 이전에 보수를 마무리해 가뭄 발생 시 즉시 사용할 수 있도록 조치할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