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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일 농업기술센터에 따르면 이번 컨설팅 지원 사업은 품목별 표준진단표와 경영역량진단표를 통해 농장의 경영실태와 문제점을 분석해 개선방안을 만들어 영농정착과 사업계획 수립에 도움을 주기 위해 마련됐다.
모집과정을 거쳐 선발된 컨설팅 청년농업인은 강소농 민간전문가 경영컨설팅 2회, 1대1 전문 경영컨설팅 1회, 역량강화 교육 2회 등 총 5회의 경영진단분석 컨설팅 교육에 참여할 수 있다.
모집대상은 지역에 거주지를 둔 18세 이상 40세 미만 청년농업인과 농업경영체 등록 돼 있는 농업인 또는 가계 승계농이다. 센터는 컨설팅 신청서 검토 후 신규 신청자, 참여 의지가 강한 청년농업인을 우선 선발할 예정이다.
시 관계자는 “이번 컨설팅을 통해 청년농업인의 경영역량 강화와 안정적인 영농정착, 소득증대 등을 기대한다”며 “청년농업인의 경영역량강화를 위해 지속적인 지원을 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