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0∼3.2% 저금리 지원으로 관련 기업 자금난 해소 기여 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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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시는 11일 시청 3층 비즈니스룸에서 특례보증 업무를 수행하는 광주신용보증재단, 기업에게 자금 대출을 실시하는 국민, 기업, 농협, 신한, 하나, 광주은행 등 6개 시중은행과 자동차부품기업 특례보증 협약을 체결했다고 12일 밝혔다.
시는 자동차부품기업의 어려움을 덜어주기 위해 특별 보증재원 20억원을 신용보증재단에 출연해 출연금의 15배인 300억원 규모로 기업당 최고 3억원 이내에서 3.0~3.2% 저금리 자금을 지원한다.
이용섭 시장은 “자동차부품 특례보증협약을 통해 산업 현장의 어려움을 선제적으로 대응하기 위해 추가 자금지원을 결정했다”며 “기업현장의 애로사항을 해소하기 위해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강구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