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여수, ‘민간공용화장실’ 남녀분리 지원사업 추진...3년 개방화장실 운영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7010009215

글자크기

닫기

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6. 17. 15:2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공사비용 50%, 최대 1000만 원 지원
여수시 청사 전경
전남 여수시 청사.
전남 여수시가 안전하고 편안한 화장실 문화 조성을 위해 민간 소유 남·녀 공용 화장실 분리사업을 지원한다고 17일 밝혔다.

사업대상은 남·녀 공용 화장실로 운영 중인 개방화장실과 많은 사람이 이용하는 법인 또는 개인 소유 화장실로 개방 화장실이 아닌 경우에는 사업 지원 후 최소 3년 이상 개방 화장실로 지정 운영해야 한다.

사업자로 선정되면 1000만원 한도에서 공사비의 50%를 지원받을 수 있다.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7월 12일까지 여수시청 기후환경과로 신청서류를 제출하면 된다.

지원사업 관련 서류는 여수시 홈페이지 ‘고시공고’에서 확인할 수 있고, 자세한 내용은 기후환경과로 문의하면 된다.

시 관계자는 “보조금을 받고 화장실을 개선할 수 있는 좋은 기회다”면서 “많은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나현범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