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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2일 오전 4시 30분께 창원시 성산구에 있는 한 사무실에 침입해 금품을 물색하던 중 경보음을 듣고 출동한 보안업체 직원을 주먹으로 때려 전치 2주의 상해를 입히고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지난 2월부터 이달 7일까지 창원 일대 사무실에 5차례 침입해 인라인스케이트를 비롯해 현금 등 150만원 상당을 훔친 혐의도 받고 있다.
경찰 조사에서 A씨는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A씨는 체포영장을 발부받아 검거에 나선 경찰에 의해 주거지에서 검거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