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중부경찰서, 심야시간 오토바이 훔친 일당 3명 검거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619010011092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6. 19. 10:27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기변환_크기변환_경찰로고
경찰로고.
경남 김해중부경찰서는 19일 심야 시간 길거리에 새워둔 오토바이를 상습적으로 훔친 A씨(19·무직)를 특수절도 등 혐의로 구속하고 B씨(20·무직), C씨(19·무직) 등 2명을 같은 혐의로 불구속 입건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 등 3명은 지난해 12월 9일 새벽 0시34분께 김해시 내 한 빌라 1층 주차장에 세워져 있던 D씨(25) 소유 오토바이를 훔친 것을 비롯해 같은 해 12월 6일부터 김해지역에서 노상에 세워져 있던 오토바이 5대(1000만원 상당)를 훔친 혐의를 받고 있다.

경찰 조사결과 이들은 친구 사이로 오토바이를 훔칠 것을 공모하고 속칭 ‘마스터키’를 이용해 오토바이를 훔쳐 온 것으로 드러났다.

이들은 또 훔친 오토바이를 타고 다니다가 기름이 떨어지면 노상에 버리고 또다시 오토바이를 훔쳐 타고 다닌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A씨 등 3명을 대상으로 여죄가 더 있을 것으로 보고 수사 중이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