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를 위해 공단은 평상시에도 탄력적으로 살수차 2대와 함께 노면청소차 6대를 확대 운영해 도로변 고농도 미세먼지 발생을 차단하는 등 시민들에게 깨끗하고 쾌적한 도로 환경을 제공한다는 계획이다.
이번에 도입된 살수차는 기존 살수차와 달리 후방까지 살수할 수 있으며 살수 범위 또한 넓어졌다. 이와 관련 공단은 앞으로도 기존 살수차 업그레이드 및 증차를 위해 지속적으로 노력할 계획이다.
공단 강은희 이사장은 “노면 살수작업은 비산먼지를 제거해 대기질 개선에도 효과가 있다”며 “앞으로도 시 자원순환과와 협력해 체계적인 미세먼지 저감조치를 통해 ‘의정부시 The G&B CITY 프로젝트’에 적극 동참하겠다”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