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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토] ‘처염상정(處染常淨) 진흙속에 피어난 ‘황련’...장성 황룡강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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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7. 15. 09: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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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성 황룡강- 황련
14일 전남 장성 황룡강에 노란 ‘황련’이 고귀한 자태로 피어있다. 연꽃은 진흙 속에서 피어나지만 결코 더러운 흙탕물이 묻지 않는다해 ‘처염상정(處染常淨)’이라 불린다. 연꽃의 꽃말은 순결, 신성, 청정이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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