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양산경찰서, 상습 주취 폭력 40대 구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2010013228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7. 22. 09:53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크기변환_크기변환_경찰로고
경찰로고.
경남 양산경찰서는 22일 술만 마시면 상습적으로 주민들을 위협해 불안에 떨게 하고 노상에 주차된 차량을 파손한 A씨(46)를 재물손괴 혐의로 구속했다.

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 18일 오전 10시 30분께 양산시 한 노상에서 술에 만취된 채 아무런 이유 없이 길 가던 주민들에게 욕설을 퍼붓고 지팡이와 소주병으로 노상에 주차돼 있던 승용 차량의 유리와 본 네트를 파손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15일에도 술에 취해 노상에 주차돼 있던 차량 2대의 유리와 주택 창문을 파손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올해에만 이 같은 행패로 모두 69회에 걸쳐 112에 신고된 것으로 확인됐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