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김해시 대동면 이장협의회, 대동 선착장 활성화 모색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3010014595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7. 23. 15:50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7.23 대동면 이장협의회 낙동강생태탐방선 체험 선상회의
김해시 대동면 지역 이장협의회가 23일 낙동강생태탐방선 체험에 앞서 대동 선착장에서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대동면행정복지센터
경남 김해시 대동면 지역 마을 이장들이 낙동강생태탐방선을 체험하면서 운항영역이 넓어진 대동 선착장의 활성화 방안을 모색하고 나섰다.

23일 대동면 이장협의회에 따르면 이날 낙동강생태탐방선에 승선해 1시간가량 낙동강 뱃길을 체험하면서 대동 선착장 활성화를 위한 선상 회의를 개최했다.

이곳 선착장은 지난 4월부터 을숙도~양산시 물금읍을 잇는 1300리 낙동강 뱃길복원 관광노선에 포함돼 월요일을 제외한 매주 6일간 하선 객을 맞고 있다.

선착장 인근은 화명대교의 아름다운 야경과 대동생태체육공원, 대동 백두산, 남명 조식 선생의 산해정(신산 서원)이 있고 대동직거래장터(수요장터)와 대동화훼단지, 대동국수, 대동오리 등의 맛집이 들어서 있다.

낙동강생태탐방선은 홈페이지나 전화로 예약할 수 있다.

신창영 이장협의회장은 “이번 선상 회의는 지역에 대한 애향심과 이장단의 단결심을 한층 더 강화하는 좋은 시간이었다”며 “대동 선착장 활성화는 대동면은 물론 김해 동부권 경제로 연결돼있는 만큼 이장단이 머리를 맞대고 해법을 모색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