닫기

Advertisements

경남경찰청,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워크숍

기사듣기 기사듣기중지

공유하기

닫기

  • 카카오톡

  • 페이스북

  • 트위터 엑스

URL 복사

https://www.asiatoday.co.kr/kn/view.php?key=20190726010016985

글자크기

닫기

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07. 26. 15:09

구글 검색 선호 출처 추가 Google 검색에서 아시아투데이 기사를 더 자주 볼 수 있습니다.

Advertisements

Advertisements

KakaoTalk_20190726_135411481
경남지방경찰청이 26일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워크숍을 진행하고 있다./제공=경남지방경찰청
경남지방경찰청이 26일 4층 강당에서 직원협의회 관서별 대표자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진정무 경남경찰청장을 비롯한 지휘부와 각 관서별 직원협의회 대표 등 5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워크숍은 현재 쟁점화 되고 있는 자치경찰제 도입방안과 관서별 현안에 대해 진정무 청장과 직협 대표가 솔직담백하게 대화하며 경남경찰청의 발전을 모색했다.

직원협의회는 경감 이하 직원과 일반·계약직 직원들로 권익 보호를 위해 결성된 단체이다. 전체 6700명 가운데 2300명(33%)이 가입해 활동하고 있다.

진정무 청장은 “직원들을 대표해 다양한 의견을 허심탄회하게 제시해주신 관서별 직원협의회 대표들에게 감사하다”며 “치안행정과 조직발전을 위해 경찰서 대표 직원들과 고민하며 토론하는 만남의 장을 자주 가졌으면 한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 아시아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기사제보 후원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