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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찰에 따르면 A씨는 지난달 26일 오전 2시 23분께 창원시 마산회원구에 있는 한 식당 앞 주차장에서 술에 만취해 잠든 B씨(40·회사원)에게 접근해 금목걸이 등 200만원 상당을 훔쳐 달아난 혐의를 받고 있다.
A씨는 또 같은 달 23일 오전 2시께 마산회원구 한 식당 앞 노상에서 술에 취해 잠든 취객의 몸을 뒤져 현금 30만원이 든 지갑을 훔쳐 달아난 혐의도 받고 있다.
A씨는 경찰에 생활비 마련을 위해 범행을 저질렀다고 진술했다.
경찰은 A씨를 상대로 여죄를 수사 중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