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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안해경, 물때 놓친 채석강 고립 관광객 4명 구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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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현범 기자

승인 : 2019. 08. 22. 11: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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채석강 고립자 4명 구조
21일 전북 부안군 변산면 채석강에서 물때를 놓친 관광객 4명이 고립됐다가 해경에 의해 구조됐다. /제공=부안해양경찰서
21일 오후 4시 30분경 전북 부안군 변산면 소재 채석강에서 고립됐던 4명이 해경에 의해 긴급 구조됐다.

22일 부안해양경찰서에 따르면 고립자 A씨 등 4명은 관광차 변산반도를 방문해 채석강 인근을 구경하다가 물때를 인지하지 못하고 고립됐다가 신고를 받고 출동한 구조대에 의해 안전하게 구조됐다.

부안해경 관계자는 “서해안은 조석 간만의 차가 심해 간조시 육지와 연결되어 있던 곳도 만조시 고립 되는 경우가 많다”면서 “해상 관광에 나서기 전 반드시 해당 지역의 물때를 확인하고 응급상황이 발생하면 신속히 해양경찰에 신고해 줄 것”을 당부했다.
나현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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