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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광군, ‘영광e-모빌리티 엑스포’ 야구장서 ‘홍보 전력투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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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동준 기자

승인 : 2019. 08. 29. 09:36

김준성 영광군수, 일일야구 해설자로 변신 … 'e-모빌리티 엑스로 등 홍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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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7일 광주 기아챔프언스필드 야구장에서, 김준성 영광군수(가운데)가, 1일 명예해설가로 초청 돼 내달 26일 부터 30일 까지 개최되는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성공 개최를 위해 홍보전을 펼치고 있다/제공 = 영광군
전남 영광군이 다음 달 26일부터 30일까지 개최되는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27일 광주 기아챔피언스필드 야구장에서 열띤 홍보를 펼쳤다.

29일 영광군에 따르면 이날 기아타이거즈 대 삼성라이온즈 경기를 cmb광주방송에서 중계하는 동안 김준성 영광군수가 1일 명예해설로 초청돼 이모빌리티 엑스포 홍보와 규제자유특구 지정, 상사화축제 등 다양한 홍보로 많은 관심을 받았다.

신조한 캐스터와 ‘오리궁뎅이’라는 별명으로 유명한 전 해태타이거즈 레전드 선수출신인 김성한 해설위원과 함께 ‘이모빌리티 산업의 중심도시’로 발돋움하게 된 성과와 올해 엑스포 개최 계획, 7월에 확정된 이모빌리티산업 규제자유특구 지정에 대한 의미와 쾌거에 대해서도 널리 알렸다.

특히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가 관람객과 기업이 함께 호흡하고 즐기는 향연의 장이 될 것임을 강조하면서 △공군 블랙이글스 축하비행 △k-pop 콘서트 △드론공연 등 관람객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화려한 행사에 많이 참석 해 줄 것을 전했다.

군 관계자는 “2019 영광 이모빌리티 엑스포의 성공을 위해 다양한 매체를 이용한 홍보에 최선을 다하겠으며 전 국민의 관심과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신동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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