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터 수집 및 분석 환경 마련
데이터로 관광,보건,환경 등 도민의 데이터 활용 편의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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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일 전북도에 따르면 ‘지역 빅데이터 허브’사업은 지난해 5월 행정안전부의 공모로 진행됐다. 도는 국비 5억원, 도비 5억원 등 10억원의 사업비를 투입해 ‘데이터로 본 전북, 빅데이터, 공공데이터, 공공생활정보지도, 빅데이터 허브 소개’등의 메뉴와 ‘메타데이터 관리시스템’을 구축했다.
이에 따라 도, 시·군, 공공기관에서 생산되는 데이터를 하나의 시스템에 저장하고 연계·분석·활용이 가능케 됐다.
도는 데이터 기반 공공기관의 정책 결정 지원으로 과학적 행정환경 마련, 공개된 데이터를 통한 도민의 사업화 기초자료 활용, 데이터에 대한 이해를 돕기 위한 시각화 자료 등을 제공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특히 자체 도입한 데이터 분석 소프트웨어를 통해 ‘전북투어패스, 감염병현황, 강수량 보고’ 등 3종에 대한 데이터 분석자료를 시각화해 도민이 쉽게 데이터를 활용할 수 있도록 할 계획이다.
도 관계자는 “전북 빅데이터 허브 구축으로 데이터 활용 플랫폼 기반이 구축된 만큼 도민이 원하는 고수요 데이터의 지속 발굴, 수집된 데이터 정보를 활용한 창업 기초자료 제공 등을 통해 전북 경제의 신성장 동력을 마련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