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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1일 시청 구내식당 앞에서 ‘지구를 살리는 아름다운 실천 생활 속 일회용품 줄이기 함께해요’라는 펼침막을 들고 청사 내 4대 일회용품(컵·용기·비닐봉지·빨대) 제로화 캠페인을 전개했다.
이날 캠페인은 ‘깨끗한 김해 만들기’ 추진을 위한 생활 쓰레기 10% 줄이기 운동의 하나로 일회용품 사용을 금지하고 텀블러와 장바구니 같은 다회용 제품 사용 활성화를 위해 마련했다.
캠페인은 △일상적으로 다회용 컵을 사용하고 테이크아웃 때 개인 컵 들고 가기 △구내매점에서 장바구니 사용하고 우산 빗물 제거기 이용하기 △빨대 사용 억제하기 △민원인이 많은 부서의 경우 종이컵 회수대 설치 등의 방안을 모색해 자원을 회수할 수 있도록 안내하는 순으로 진행했다.
시는 시 산하기관을 비롯한 유관기관도 4대 일회용품 줄이기 참여를 추진 중이며 이후 민간 기업체를 대상으로 점차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