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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정글샘도서관에 따르면 지난 4월과 6월에 이어 세 번째 개최되는 이번 숲 체험은 분산에서 ‘분산 숲 체험’을 주제로 열린다.
참가를 희망하는 학생들은 이달 8일 오전 10시부터 김해시 공공시설 예약서비스에 선착순으로 접수하면 된다.
숲 체험은 다음 달 23일 봉황대 공원에서 매듭법을 익혀 그네와 해먹을 만들어 노는 내용으로 진행된다. 올해 마지막 행사다.
자세한 내용은 김해통합도서관 홈페이지를 참고하면 된다.
도서관 관계자는 “이번 숲 체험은 숲속에서 자연과 더불어 조화를 이루며 함께 살아가는 법을 배울 좋은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