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 김해시 가야차인연합회와 중국 무석시 각다도문화예술센터의 전통차 다도 교류·전시 행사가 11일 김해시청 이든카페에서 열린 가운데 조현명 김해시 부시장(완쪽 첫 번째)이 무석시 문화예술전파센터 관계자와 대화를 나누고 있다. 중국 전통차와 김해시 명차인 장군차 다도체험 및 전시 교류를 위해 마련된 이날 행사에는 중국 당대의 저명한 다인 중 한 사람으로 시진핑 주석의 일대일로(신실크로드) 정책의 중국 차 문화 전파 대사로 임명된 왕운 교장을 비롯한 중국 무석시 각다도문화예술전파센터 관계자와 가야차인연합회 회원, 조현명 김해시 부시장, 이광희 김해시의원 등 30여명이 참석했다./제공=김해시 /글=이철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