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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산시립도서관, 작은도서관 자원봉사자 문화탐방·워크숍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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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철우 기자

승인 : 2019. 10. 31. 17: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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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도서관 운영자 워크숍1
양산시립도선관이 31일 작은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를 대상으로 전남 순천시에서 문화탐방 및 워크숍을 개최한 가운데 참석자들이 기념촬영하고 있다./제공=양산시
경남 양산시립도서관이 31일 작은 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간 상호협력·교류를 위한 문화탐방 및 워크숍을 개최했다.

이날 워크숍에는 양산시 작은 도서관 운영자와 자원봉사자 등 70여명이 참여했다.

이들은 전남 순천시 조례호수도서관과 삼산도서관을 견학하고 운영 노하우와 경험 등 각종 정보를 공유했다.

현재 양산시에 등록된 작은 도서관은 총 67곳이다.

김일권 양산시장은 “작은 도서관 운영 활성화를 위해 항상 노력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노고에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교육을 통해 전국 최고 수준의 작은 도서관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이철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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