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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주시 대기배출사업장 미세먼지 줄이기 동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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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대희 기자

승인 : 2019. 11. 04. 15:5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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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개선 지원 확대, 업체 미세먼지 저감위해 자발적 협약 추진 등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들이 미세먼지 저감활동을 위한 자발적 협
양주시 관내 섬유업체들이 미세먼지 저감활동을 위한 자발적 협약 추진을 추진했다./제공=양주시
경기 양주시가 소규모 사업장 방지시설 개선 지원 확대, 업체는 업체 미세먼지 저감위해 자발적 협약 추진하는 등 미세먼지를 줄이기에 나섰다.

양주시는 지난 1일 주요 섬유업계 대표자들과 미세먼지 저감을 위한 자발적 협약식을 개최했다고 4일 밝혔다.

협약식에는 김대순 부시장을 비롯해 16명의 관내 주요 섬유업계 대표자, 관계공무원 등이 참여했다..

이번 협약은 양주시의 적극적인 시설 지원사업 추진, 섬유업계의 적극적인 참여, 고농도 미세먼지 비상저감조치 발령 시 자발적 단축 운영 등을 담고 있다.

특히 기존 섬유업체의 텐타시설에서 배출되는 미세먼지뿐 만아니라 백연을 없애기 위해 세정집진장치에서 고도처리시설인 멀티스크러버나 전기집진장치를 적극 설치해 나가기로 했다.

김대순 부시장은 “연기없는 감동양주 조성을 위한 미세먼지 저감활동에 다양한 대책을 적극 발굴해 추진할 것”이라며 “우리 모두가 함께 해결해야 할 미세먼지 저감을 위해 함께 노력하자”고 했다.
이대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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