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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승마선수 200여명이 출전한다. 고등·대학·일반부와 유소년부 장애물경기, 기사 단·속·연속사, 폴밴딩, 배럴레이싱, 말과 함께하는 노래자랑, KHIS-6(기승능력인증시험) 등 8개 종목으로 경기를 치른다.
각 부문 수상자들에게는 최우수상 200만원 등 총상금 3000여만원과 부상이 지급된다.
정종순 장흥군수는 “전국대회를 통해 정남진 장흥을 널리 알리고 다양한 체험프로그램을 개발해 볼거리, 즐길거리가 넘치는 말산업을 육성하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