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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해시는 이번 성과로 2019년 지방자치단체 정부 혁신평가에서 가점을 받는다.
시는 방대한 분량, 어려운 회계용어, 복잡한 구성 등 획일화된 기존 결산서 틀을 탈피한 ‘이렇게 썼습니다, 알기 쉬운 김해시 살림보고’로 공모에 참여했다.
이 결산서는 역동적으로 성장하고 있는 가야왕도 김해의 살림살이를 ‘금(金)이야’ ‘옥(玉)이야’ 캐릭터를 활용해 주요사항 위주로 요약하고 그림, 도표로 시각화해 쉽고 보기 편하게 노력한 점을 높게 평가받았다.
이 결산서는 시 홈페이지 정보공개(결산정보공개)에서 확인할 수 있다.
이봉재 시 회계과장은 “김해시 재정운영 결과를 시민들에게 투명하게 알리려 노력한 결과”라며 “앞으로 시민들이 시정에 대한 관심과 참여를 유도해 지방재정의 투명성과 책임성을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